그 동안 서울특별시장애인사격연맹 사무국장을 하면서 연맹발전에 노력 했고 애증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.
연맹을 잘 이끌려다 보니 선수들에게 좋은 점도 있을 것이고 실수한 점도 있을 것입니다. 나로 인해 위로가 되고 상처받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. 머리 숙여 이점에서 반성하고 이제 내가 새로운 발전을 위해 물러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.
서울특별시장애인사격연맹과 선수들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내가 물러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서울특별시장애인사격연맹이 되기 위해 저는 물러나고 새로운 사무국장님이 오셔서 선수분들에게 많은 도움과 발전된 연맹이 될 것으로 알고 저는 물러 나겠습니다.
그리고 회장님 및 임원진, 선수여러분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 인사 올립니다.
허이욱 드림